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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우리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

1987년부터 이어져 온 인하대학교 발명·창업 중앙동아리입니다. 인문·자연·공학·경영, 전공의 벽을 허물고 모인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가치로 바꿉니다. 공모전과 창업에 도전하고, 아두이노와 인벤터 스터디를 자체 운영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역량을 다집니다.

1987년 창립
39년
1994년부터 이어온 발명캠프
32년
동아리를 거쳐 간 OB
300명+
언제든 들를 수 있는 동아리방
7호관(학생회관) 445호

우리가 하는 일

세 가지를 합니다.

직접 만듭니다

아이디어 발상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회로를 연결하고 부품을 설계해 출력하고, 손에 잡히는 물건으로 만들어 냅니다. 전공 지식이 없어도 기초 스터디에서 시작합니다.

밖으로 나갑니다

교내외 각종 공모전에 팀을 꾸려 나갑니다. 선배들의 준비 과정과 피드백이 그대로 이어져, 첫 도전이 혼자만의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눕니다

1994년부터 매년 여름, 소외지역 학생들과 발명캠프를 엽니다. 배운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자리이고, 한 해도 거른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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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넘게 쌓인 교육 노하우

    1994년부터 이어 온 발명캠프 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안전 관리부터 흥미를 붙이는 법, 끝난 뒤 되먹임까지 절차와 커리큘럼이 해마다 다듬어져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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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이 섞여 있습니다

    공학·인문·경영·자연과학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을 가르치는 일만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사업 모델을 짜는 데까지 여러 각도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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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치기 전에 먼저 배웁니다

    아두이노와 인벤터 교육을 동아리 안에서 직접 설계하고 이수합니다. 캠프에 나갈 때는 참여자가 아니라 준비를 마친 강사로 섭니다.

나눔을 시작한 이유

대학에서 배우고 동아리에서 고민하며 얻은 것이 동아리방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무언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즐거움을, 더 많은 청소년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이 시작이었습니다. 코딩이나 3D 모델링, 발명 이론은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주제입니다. 대학생 멘토로서 눈높이에 맞게 다시 풀어 보자는 생각으로, 1994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박 4일 발명캠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목표로 하나

스스로 문제를 푸는 힘

청소년들이 발명과 코딩, 모델링의 기초를 직접 해 보며 스스로 문제를 푸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진로의 이정표

여러 전공이 모인 동아리의 강점을 살려, 이공계뿐 아니라 융합 학문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 구체적인 진로 멘토링을 합니다.

이어지는 나눔

30년 넘게 다져 온 것을 일회성 행사로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해마다 커리큘럼을 손봐 지역 청소년에게 돌려줍니다.